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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07 테니스를 하면 좋은점
  2. 2011.11.26 테니스 서브에서 중요한것 (1)

테니스를 하면 좋은점

Posted 2011. 12. 7. 20:32

테니스가 주는 신체적인 혜택

1. 유산소 운동 - 지방을 태우고 심장혈관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에너지수준을 한층 높이 유지시켜 준다.

2. 무산소 운동 - 포인트 때마다 순간적으로 이뤄지는 격렬한 움직임과 포인트사이의 휴식은 근육이 산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준다.

3. 가속능력 - 재빨리 움직이기 위해 단거리달리기 점프. 돌진하는 연습을 통해 얻게된다.

4. 민첩한 첫 동작 - 테니스는 예측력과 신속한 반응과 폭발적인 동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5. 스피드 - 볼을 쫓는 연속적인 전후좌우의 달리기를 통하여 스피드가 몸에 붙게된다.

6. 다리근력 강화 - 수백번의 출발과 멈춤을 통해 다리근육이 강화된다.

7. 전반적인 운동 신경의 발달 - 볼을 잘 치려면 움직여서 위치를 잡고 상체를 조절해야 하기 때믄이다.

8. 커다란 동작의 신체조절 능력(대근육 운동 컨트롤) - 코트위에서의 움직임과 볼을 치는 기술은 커다란 근육근의 컨트롤을 필요로 한다.

9. 섬세한 동작의 신체조절 능력(소근육운동 컨트롤) - 각도있는 발리나 드롭샷이나 로브와 같은 터치샷의 사용은 이를 통해서 하게된다.

10. 순발력 - 보통 테니스에서 한 포인트가 결정되기위해서는 10초간 5번의방향 전환을 하게된다.

11. 동적 균형잡기 - 수백번의 출발이나 멈춤. 방향전환. 달리면서 치는 동작을 통해서 균형 잡기를 배우게 된다.

12. 크로스 트레이닝 - 다른 스포츠분야의 전문선수들에게도 신체달련이 되며 재미있는 운동거리가 된다.

13. 골격강화 - 어린 선수들의 뼈를 강화시키고 성인의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14. 면역체계 - 테니스를 위한 컨디션조절 효과는 전반적인 건강과 체력과 함께 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준다,

15. 영양섭취 습관 - 시합전에는 에너지 비축을 위해 또 시합후에는적절한 회복을 위하여 필요한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16. 눈과 손의 협응력 - 날아오는 볼과 적당한 타점 사이의 타이밍을 계속적으로 판단해야하기 때문이다,

17. 유연성 - 상대에게 볼을 계속 쳐보내려면 끊없이 몸을 뻗으며(스트레칭)기민하게 대응해야한다.

테니스가 주는 정신적인 혜택

1. 노동윤리를 터득한다 - 레슨이나 연습으로 얻어지는 향상을 통해 고생의 가치를 절실히 느끼게된다.

2. 정신단련을 강화시켜 준다 - 연습을 통해 기술을 연마하는 법과 또 시합을 통해서 경기의 흐름(페이스)를 조절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3. 실수에 대처하는 법을 터득한다 - 능력안에서 경기하는 법을 배우고 또 실수에 대처하고 그 실수를 최소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4. 경쟁하는 법을 배운다 - 일대일로 경쟁하고 겨루는 능력을 통해서 경쟁사회에서의 기복에 대처하는 훈련이 된다.

5. 책임감을 인정하게 된다 - 시합에 대비해 기술을 연마하고 장비를 점검하는 것은 자신만이 할수있는 것이며 시합중에 라인 콜도 스스로 해야한다.

6. 역경에 대처한다 - 여러 환경요인(바람이나 햇빛따위)에 적응하여 흔들리지 않고 강인하게 시합을 꾸려나가는 법을 배운다.

7.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극복한다 - 테니스에서의 신체적.정신적.정서적,스트레스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능력이 증진된다.

8. 회복요령을 터득한다 - 경기중 포인트때에 생기는 스트레스에 또 포인트사이의 회복과정에 순응하게 되는데 이는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와 회복의 순환과 흡사하다.

9. 계획을 짜고 실행한다 -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거기에 대응하여 계획짜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운다.

10. 문제를 풀어가는 법을 배운다 - 테니스는 각도와 기하학과 물리학에 기초를 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11. 공연의식 능력을 개발시켜 준다 - 서브나 리턴을 하기 전에 자신의 경기리듬을 조절하며 중압감을 다스리게된다, 이러한 기술은 시험을 치루거나 회의를 주관하거나 중요한 거래상담 등의 상황에 응용될 수 있다.

12. 스포맨 정신을 배운다 - 테니스는상대와 공정하게 시합하도록 가르친다.

13. 승리에 대해 겸손하고 명예롭게 패배하는 법을 배운다 - 승리감에 도취한 자만과 패배에 대한 변명은 테니스에서도 삶에 있어서도 용납되지 않는다.

14. 팀워크를 배운다 - 복식경기의 승패는 파트너와의 끈끈한 결합에 의해 서로 마음이 통할수 있는 능력에 달려있다.

15. 사회적응력을 키워준다 - 시합전에 또 코트를 바꿀 때나 경기후에 상대와 마주치면서 유언무언의 대화를 교환하게 된다.

16. 재미있다 - 즐기고 경쟁하고 신체에 도전하는 건강한 정서는 테니스라는 스포츠에본래갖추어져 있다.

17. 테니스는 진실로 평생의 스포츠이다 - 세계 여러나라의 과학자들과 의학자들이 테니스야말로 참여할만한,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여기는 것이 이상한 일 일까요? 물론뛰어난 건강의 혜택을 제공하거나 정신적이고 정서적인 성장을 가저다 주는 다른 스포츠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서저긍로 커다란 향상의 혜택을 모두 동반하는 하나의 스포츠로서 일찍이 테니스처럼 모든 훈련분야로부터 갈채를 받아온 스포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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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서브에서 중요한것

Posted 2011. 11. 26. 20:50
오랜만에 테니스 경기를 했다.
그런데 가끔씩 이렇게 긴 시간을 코트에 서지 못하다가 서게 되면 그동안 몸에 익었던 폼을 다르게 잡고 시도를 해보게 되는데, 그게 그동안 해왔던 것보다 더 잘되는 경우가 가끔씩 있다.
오늘은 서브다. 그동안 이렇게 저렇게 폼과 그립을 바꿔가면서 서브연습을 했었는데, 그동안 서브가 안되던것들이 조금씩 잡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적어도 이론적으로만큼은(연습을 통해 몸에 익혀 내것으로 만드는 것은 또 다른일이므로)

프로선수들의 서브를 보면 정확성과 파워가 뛰어난 반면에 같은 동호회 회원들중 비슷한 실력의 C조 회원들이나 상위 B조에 있는 분들중 서브가 힘이 없거나 정확성이 떨어지는 분들(상위에 있는 분들은 적어도 정확성은 좋다. 구력의 차이라고나 할까?)의 차이가 뭘까.
이렇게 저렇게 바꿔보면서 테스트 한 결과 오늘 그 원인이 라켓을 잡은 손목에 있음을 알았다.
서브할때의 손목을 최대한 활용해야 어깨, 팔꿈치에 이은 회전력을 극대화 할수가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토스를 한 공을 맞추는데 급급한 나머지 손목을 활용(손목의 회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어깨, 팔꿈치의 회전이 되는 동안 손목은 포핸드 스트로크를 칠때처럼 뒤로 완전히 제껴져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팔꿈치가 펴진뒤에 뒤로 꺽였던 손목을 앞쪽으로 꺽는것이다. 이렇게 해야만 강력한 회전력을 얻게되어 파워가 전달되게 된다.

그동안 체크해둔 서브가 안되는 원인들을  모아보면 다음과 같다.

1. 토스가 부정확했다. 토스는 어느정도 정확해야 한다. (하지만 꼭 같은 위치로만 토스할수 없기에 정확하지 않더라도 서브를 넘길수 있어야 한다.)

2. 몸의 방향을 바로 잡아야 한다. 몸의 방향은 서브를 넣을곳을 바로 보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초기엔 이부분을 간과하고 공이맞는 라켓의 면만을 신경쓰다 보니, 몸의 방향이 비스듬히 되어 있어서 탑스핀 서브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회전이 걸리고 그 회전도 회전자체는 강하게 걸렸을지 모르나 파워가 없어 네트에 걸리는게 부지기 수였다.
몸의 방향을 틀기 위해서는 임팩트 직전에 약간의 점프를 함으로써 몸의 방향을 틀어 보라고 한다.

3. 마지막이 오늘 테스트 해본 손목의 활용법이다. 손목의 회전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서 손목을 뒤로 꺽은다음 앞쪽으로 꺽었는데, 어떤 때는 토스의 방향이 탑스핀서브구질때의 방향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탑스핀 서브가 들어가곤 했었다.
스핀을 의도적으로 주지 않아도 손목을 활용함으로 스핀이 자연스럽게 걸린것이라고 볼수 있겠다.

이제 남은것은 이러한 잘못된것들을 하나하나 자연스럽게 내몸에서 제거하고 잘될때의 기억을 되살려 몸이 자연스럽게 서브를 할수 있도록 연습을 충분히 하는것뿐이다.
어느 코치분이 그랬다. 다른 스트록(포&백)이나  발리는 상대가 있어야만 연습이 가능하지만 서비스는 혼자서도 연습할수 있는것이기 때문에 본인의 연습여하에 따라 실력이 달라질수 있다고...

이 방법은 아마도 정석이라고 할수는 없다.
프로선수들도 다 위와 같이 하지 않을뿐더러 또 설령 정석이 있다한들 다 정석으로만 하지 않는다.
자기만의 노하우(?)가 포함된 자기스타일대로 자기폼을 만들어 그것을 자기 장점으로 삼는다.
하지만 지금의 그 선수들의 결과물의 과정중에는 대부분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대부분의 구기종목이나 운동에서 이게 정답이다 라고 단정지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자기 자신에게 맞는 그 무엇을 찾아야 한다는것.

점점 추워져 가는 겨울이지만 움츠리지 말고 추위와 맞써서 꾸준히 운동하자. 즐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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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일상이 기적이다. 그 기적속에서의 삶에 감사하자. 대단한넘

    | 2012.02.20 04:08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테니스 서브는 결코 어깨회전을 이용한게 아니다.
    팔꿈치, 손목으로 이어지는 회전을 주어야 공에 드라이브가 걸리게 되어 성공확률도 놈게 된다.
    어깨회전만 이용하고 팔꿈치, 손목의 회전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 테니스공의 상단부가 아닌 하단부를 맞추게 되어 공이 날리게 된다.
    그림으로 그려서 남기고 싶지만 어려워서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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